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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osok Lab

반려예술행동

“함께 걷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아.”

도시에서 타자와 함께 살기 위한 약속을 마련했던

반려예술선언 the companion art manifesto, 그 이후. 

우리는 동행하기 위한 행동을 시작했습니다.

인간과 개, 일상과 예술, 낯선 타자와 함께 걷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. 

– 첫 번째 준비 : 연희반려스터디

“나는 어디까지 반려할 수 있는 사람일까?”

반려감수성을 테스트하고 나의 반려지수를 알아보는 캐주얼 게임을 제작하며, 커뮤니티 매핑 방식을 통한 연희동 반려지도를 완성하기 위한 스터디.

> 9월-10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@카페 보스토크

– 두 번째 준비 : 연희반려살롱

“그 집 개는 직업이 뭐예요?”

나와 타자, 일상과 예술, 함께 진화하고 있는 우리. 

반려하는 삶의 태도에 대한 잡담회. 

 > 8월 26일 <디너 스크리닝: 버디, 인생의 동반자>

 > 9월 27일 <반려견 산책 세미나>

> 10월 13일 <사공토크 : 토크> “모드전환”

카카오톡 오픈채팅: #연희반려예술행동

  • 세 번째 준비 : 개-릴라 연희동행

“함께 걷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아.”

단체 산책 퍼레이드. 

> 10월 13일 : ‘함께 걷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아‘ 단체 산책 1
> 10월 19일 : ’함께 걷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아‘ 단체 산책 2
> 10월 말 예정(추후공지) : <그 집 개는 직업이 뭐예요?> 반려파티

*모든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합니다. 

*현재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지 않은 분도 참여 가능합니다.